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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ly 11, 2012

UA club passes


college


세게 수학의 7대 난제를 푸는 수학과 1학년의 심정으로 한번 도전해 봅니다.

됀다 않됀다를 따지기 보다 마적단의 복합 지성을 통해서 좀더 낳은 딜을 찾아보고자 하는 개인적인 바랩입니다.
그러니, 제가 생각해낸 아이디어중 잘못된 부분이 있거나 수정 보안해 주실분들의 실랄한 댓글을 기대해 봅니다.
자 그럼 시작합니다.

일단 문제는
1. 크레딧 카드로  등록금을 지불할수 없다. (할수는 있는데 수수료가 너무 많다)
2. 학교는 현찰 혹은 개인첵으로만 등록금을 받는다.

그래서, 크레딧 카드로 페이할수 있는 꼼수를 한번 찾아보자는 겁니다.
  
제 생각에 가능한 몇가지 경우를 보면,
1. 개인첵이 아닌 Certified된 학교에서 받아주는 첵을 크레딧 카드로 구입할수 있다면 가능할것같다.
--->학교에서 받아주는 첵이랑 개인첵 뿐만아니라 여러기관에서 주는 첵이나 Certified된 첵혹은 머니오더도 가능할거라 봅니다.
그러니,  금액에 퍼센트가 아닌 일정수수료만 때고 첵을 발행하는곳을 찾는다면 가능할것 같습니다.
즉, 우체국은 1000불정도까지 금액에 따른 수수료가.아닌 일정금액 제가 알기로는 1.50불인가 했던것 같은데 (확인요망)
이걸로 해서 하면 되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크레딧 카드로는 구매가 불가능하다였습니다.

그러나, 마모님이 메인에 올려주신 황금알을 낳는 INK bold를 이용해서 Vanilla Reload카드를 만들면 이카드로 구매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Vanilla Reload카드가 데빗 카드처럼 핀넘버로 하는거면 가능할것 같은데 크레딧 카드와 같은 방식이면 이 방법은 불가할것 같구요.)

또한 구매 금액이 한건당 1000불만 가능함으로 여러장 구매해야 하는 수고가 있습니다.

이와 비슷한 방법으로 동네 AAA지점에 가서 아멕스 Traveler check혹은 gift check을 구매해서 그걸로 지불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현찰이나 데빗으로만 구매가능한진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이것도 바닐라 카드로도 시도해 볼만 하겠습니다.)

2, 둘째는 제가 얼마전에 소개시켜드린 체이스 Slate카드 등 0% APR 카드(Transaction fee가 없는)를 하나 만들어서 현찰을 좀 만드신후 그걸로 페이를 하시면 됩니다.

뭐 이건 그냥 뻘짓일수도 있는데 그런후에 체이스 카드에 전화해서 그 지금 발랜스 트렌스퍼는 내가 잘못 요청했다 하시고 나의 다른 카드로 그걸 옮겨달라고 해서 바로 가지고 계신 2만불로 페이하시면 됩니다.
(보통 오버 페이된 발란스는 리펀도 해주고 쉽게 다른 카드로도 옮겨주는데 이렇게 debit을 옮겨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옮기는 카드의 현제 APR로 interest가 부과되면 더 독이지만 옮기자 마자 바로 페이하시면 그런 불상사는 막아볼수 있을것도 같습니다.)

3. 만약 바릴라 카드가 핀넘버로 마치 데빗카드처럼 사용된다면 이걸로 바로 학교에서 페이가 가능할것도 같습니다.

위에 말한 경우들이 좀 그렇지만 한번 시도내지 않되는 이유를 알면 다음부터 뻘짓을 한번 줄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럼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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